19/08/2023
역내 무인 커피숍에서 내린 아메리카노(왼쪽). 오른쪽 집의 원두를 쓴다는데,
커피가 1400 원이다.갓내린 원두의 거품이 그대로다.
그래 고속도로엔 로봇이 지가팓고 무인커피팔고, 역내엔 기계가 1/3가격도 안되는 값 받고 같은 품질팔고. 인간이 설자린 어디고?
형평과 효율은 적절히 조화되어야 인간의 존엄성이 지켜진다. 제도로 그 비율을 정착시켜야한다. 자본주의논리로 장사꾼들의 주장에 밀려 AI를 무분별하게 인정하면 인간은 결국 설자리가 없어진다. 명심하자 정치하는 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