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아이에스-June.i.s

준아이에스-June.i.s 조경,원예,관수자재,시공 전문기업

대구역 센트럴파크자이 팝업스프링클러 미스트 점적관수시설
22/10/2021

대구역 센트럴파크자이 팝업스프링클러 미스트 점적관수시설

22/07/2021

을지로입구 더존빌딩 한식당 빗물연출시공.^^

빗물을 활용한 관수시설 ~~^^
23/06/2021

빗물을 활용한 관수시설 ~~^^

강만장 라이더
31/05/2021

강만장 라이더

경기도농업기술원 첨단온실 스마트 관비기기 설치^^
04/05/2021

경기도농업기술원
첨단온실 스마트 관비기기 설치^^

거제생태테마파크 거제동굴돔 개장
22/01/2020

거제생태테마파크
거제동굴돔 개장

티크잎 판매합니다. 400L포장 소비자가격 3만원 입니다.
18/12/2017

티크잎 판매합니다. 400L포장 소비자가격 3만원 입니다.

에어포그 지선 호수걸이 개발^^
21/08/2017

에어포그 지선 호수걸이 개발^^

밀양에어포그시설.시설지원
17/08/2017

밀양에어포그시설.시설지원

2017년 5월 24일 저희 준 아이에스가 경기도화성시 송산면에 있는 포도밭에 저압에어포그노즐을 시공한게 농민신문에 실렸네요 현장 속으로 – 여름철 온도 잡는 저압포그노즐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늘고 있다. 특...
19/07/2017

2017년 5월 24일 저희 준 아이에스가 경기도화성시 송산면에 있는 포도밭에 저압에어포그노즐을 시공한게 농민신문에 실렸네요
현장 속으로 – 여름철 온도 잡는 저압포그노즐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늘고 있다. 특히 하우스나 축산 농가처럼 더위에 민감한 농가에게는 농사의 성패가 폭염과의 싸움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줄 온도 강하용 시스템이 개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저압포그노즐’은 저압에서도 물 입자를 미세하게 분무시켜 하우스 등의 내부 온도를 낮춰줄 뿐 아니라 약제살포 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글. 백연선 기자 / 농민신문 [email protected]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하우스 농가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온도 강하용 시스템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환기 시설과 자동 개폐장치를 풀 가동한다 해도 요즘 같은 불볕더위에는 하우스 내부 온도가 40도를 웃돌기 마련이다.
40도의 고온이 지속되면 꽃이 피지 않고 열매가 열리지 않거나, 열매가 열렸다 해도 갈라지는 현상을 피할 수 없다. 채소나 과수 농가 외에 축산농가의 피해도 심각하다. 각 농가마다 온도에 민감한 젖소의 더위를 식혀주기 위해 축사 안에 여러 대의 선풍기를 쉬지 않고 가동하지만 더위를 식히기엔 역부족이 아닐 수 없다.

■ 좁은 관 통해 물을 안개같이 미세한 입자로 분출

이런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2010년 개발한 ‘저압포그노즐 시스템’이 있다. 이 시스템은 저압에서도 물 입자를 미세하게 분무시켜 유리온실이나 하우스, 축사 내부의 온도를 3∼5℃ 정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농기원에 따르면 저압포그노즐은 자동차에서 공기와 연료를 혼합하는 기화기의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좁은 관을 통해 물을 안개같이 미세한 입자로 분출, 시설의 실내 온도를 낮출 수 있도록 개발한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고압을 이용한 기존 포그노즐보다 물 입자가 미세해 냉각 효과가 우수할 뿐 아니라 막힘 현상이 적어 효과적이라는 평가다. 또 기존에 시판되는 포그노즐은 고압 때문에 수리 및 관리가 어려웠지만, 저압포그 시스템은 압력이 낮아 농가가 직접 노즐을 교체할 수 있어 관리하기도 편한 게 강점으로 꼽힌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요즘 같은 불볕더위로 생산성이 떨어지는 시설 내 농작물 재배 및 가축사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이 시스템이 실내 온도를 낮추는 건 물론 가습과 약제 처리, 공기 중 분진 및 냄새 제거 등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앞으로 온실 및 작물재배 비닐하우스와 축사는 물론 일반 공장이나 사무실 등에서도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 하우스·축사 내부 온도 강하에 약제 살포용으로 ‘인기짱’

이 같은 강점은 실제 현장에서도 쉽게 드러난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지난 5월 1,980㎡(600평) 규모의 포도 비가림하우스에 저압포그노즐 시스템을 도입한 박종인 씨(44·송산면)는 “지난해 무더위로 포도 당도가 떨어지고 열과 등이 발생해 생산량의 50% 정도를 버려야 했을 정도로 손해를 많이 봐 이번에 큰 맘먹고 저압포그노즐 시스템을 설치했다.”며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지금까지 사용해본 결과 하우스 안 온도를 떨어뜨릴 뿐 아니라 약제를 넣어 살포했을 시 작업시간(기존 2시간→15분 내외)도 크게 줄일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 씨는 그간 고압노즐을 사용해 약제를 살포하던 농가를 중심으로 저압포그노즐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초기 설치비용이 만만치 않아 설치를 망설이는 농가가 많다고 지적했다. 1,980㎡의 하우스에 필요한 설치비가 1,800만원 안팎으로, 일반 농가에서 설치하기에는 자금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기 때문. 하지만 한 번 설치하면 기존 고압노즐에 비해 관리가 쉬운 데다, 관리만 잘하면 6∼8년은 너끈히 사용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박 씨의 전언이다.
이와 관련 심상연 경기도농기원 연구사는 “여름철 하우스나 축사의 경우 내부 온도가 보통 40℃를 넘어가는 데 이로 인해 농작물 및 가축들의 생산성 저하로 농가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며 “하지만 저압포그노즐 시스템은 온도 강하뿐 아니라, 약제 처리 등 다양한 용도로,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이 가능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 송산면에서 포도농사를 짓는 박종인 씨는 “지금까지 저압포그노즐을 사용한 결과 하우스 안 온도를 떨어뜨릴 뿐 아니라 약제를 넣어 살포했을 시 작업시간도 크게 줄일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
2. 비가림 하우스에 설치된 저압포그노즐에서 고운 물입자가 마치 안개처럼 뿜어져 나오고 있다.
3. 저압포그노즐을 제어할 환경관리자동화 시스템. 최근 경기도농업기원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경농에서 생산·판매에 나서고 있다.

출처-경기도농업기술원센터 홈페이지
http://farm.gg.go.kr/comnoti/241?c_pid=23783

Address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청원리 945-1
Hwaseong
18541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준아이에스-June.i.s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준아이에스-June.i.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