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노동조합

한국전력노동조합 한국전력노동조합

The Korean Electrical Power(Higher) Workers Union (KEPWU)

2010.12.03 수도권 근무자 모임

2010.12.15 서울연수원에서 모임결의

2010.12.28 상급자노조 설립총회

2010.12.30 노조설립 승인 신고(고용노동부 강남지청)

2011.01.24 노조설립 신고서류 반려(사유:복수노조에 해당)

2011.03.09 노조설립 신고반려에 불복 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 제기

2011.06.21 행정심판위원회, 노동조합 설립신고 반려처분 취소청구에 대한 '인용 재결

2011.07.05 대전모임 추진(회사방해로 무산)

2011.07.06 노동부 상급자노조 설립승인서 발행안해줌(규약개정요구)

2011.07.09 임시총회 공고


2011.07.14 관리본부주관 본사에서 보직변경자 일부 면담(회사에서 노조설립 반대)

2011.07.17 서울역에서 임시총회 개최

2011.07.18 고용노동부 강남지청에서 상급자노조 설립신고증 발부(2011-11호)

2011.07.19 회사에서 부당노동행위 시작( 조합원 및 탈퇴자 확인서 징구)

2011.07.20 총회 참석자 자리이동 및 조합원 탈퇴종용

2011.07.21 본사 노무처장에게 노조인정 및 부당노동행위 중지 촉구 공문 발송

2011.07.25 본사 및 1차사업소장에게 부당노동행위 중지 원상복귀 재촉구 및 고발통보

2011.07.26 한전상급자(간부)모임 사이트 개설

2012.03.01 한전노조 페이스북, 트위터 개설

http://www.hankookilbo.com/m/v/f989f70bc9d740faa17f7a636ac11539 #
07/02/2015

http://www.hankookilbo.com/m/v/f989f70bc9d740faa17f7a636ac11539 #

오미환선임기자 등록: 2015.02.03 16:48 수정: 2015.02.03 21:12 6트윗하기 MB정권의 세금 탕진 내역 에너지 공기업 빚 110조, 4대강 관리비용 年 3조, 한식 세계화 931억 MB정부의 실정을 낱낱이 고발한 신간 ‘MB의 비용’은 MB 정부가 각종 사기성 사업으로 국민에게 끼친 손해액을 구체적으로 따져서 비용을 추산했다. 가히 천문학적 규모다. 그 내역을 소개한다. ● 해외 자원 개발 MB정부의 자원 외교는 총체적 부실과 ‘묻지마’ 투자로 엄청난 빚을 남겼다. 여기에 동원된 공기업은 대규모 사업 손실…

22/09/2014

[공고] 임시총회 (3기 위원장 선출) 결과 한국전력노동조합은 제1차 임시총회 (2014. 9. 13.) 개최하여 탁광수 동지가 제3기 위원장에 선출되었음을 공고합니다.

07/09/2014

공 고

한국전력노동조합 규약 제15조, 16조에 의거 제1차 임시총회 개최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1. 일시 : 2014. 9. 13. 18:00
2. 장소 : 동해어가(서울 종로구 수표로 83. 약도 참조)
3. 안건 :
가. 규약 개정에 관한 건
나. 조합의 임원 위원장 선출(규약 제23조, 24조, 25조 의거)
다. 기타 토의
4.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는 조합원은 안건에 대한 위임장 사전 제출.

2014. 9. 1.

한국전력노동조합 위원장 손 영 철 (직인생략)

http://cafe.daum.net/kepcoganbu/JJrt/81

공 고 한국전력노동조합 규약 제15조, 16조에 의거 제1차 임시총회 개최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아 래 --- 1. 일시 : 2014. 9. 13. 18:00 2. 장소 : 동해어가(서울 종로구 수표로 83. 약도 참조) 3. 안건 : 가. 규약 개정에 관한 건 나. 조합의 임원 위원장 선출(규약 제23조, 24조,

20/03/2014

뒤로는 미국과 일본, 앞으로는 중국과 러시아를 두고 한반도가 결자해지해야 할 상황은 안보외교로 풀어야할 경제문제다. 한국이 안보와 연결된 경제문제가 미국의 간섭을 등에 진 상황에서 시장개척 대상이 중국과 러시아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시장의 대상으로부터 곱지 않은 곁눈질을 달래야 하는 딜레마 입장이다. 이런 난관 속에 핵을 만지작거리며 불장난 하듯 하는 북한의 상황은 동아시아의 경제축이 될 한국을 더욱 힘겹게 하는 상황이다.  이렇다보니 이러한 외적인 문제와 더불어 들어난 내적 상황은 참으로 총체적 난관이라 하겠다. ▲ 박명채  …

한전 전력노조 출마후보 공약http://cafe.daum.net/kepcoganbu/JJrt/80
06/03/2014

한전 전력노조 출마후보 공약
http://cafe.daum.net/kepcoganbu/JJrt/80

한전(간부)노조는 본 공약을 보고 기호 2번 박명채 후보 지지선언을 하였습니다. 비록 박명채 후보가 조직선거의 높은 벽에 패했지만,전력담보로 하는 불법파업은 안하겠다는 등 신선한 공약은 우리가 국가 에너지 공기업의 노조로서 국민을 위해 꼭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03/03/2014

http://cafe.daum.net/kepcoganbu/JJrt/79

손영철 한국전력노동조합 위원장 ⒞시사타임즈 [시사타임즈 보도팀] 한전노조는 조합원 후보 박명채·김영춘을 지지를 선언 합니다.

26/02/2014

[위원장서신] 전력노조 제20대 본부위원장 출마하신 두 후보님께 드리는 글
http://cafe.daum.net/kepcoganbu/JJrt/78

전력노조 제20대 본부위원장 출마하신 두 후보님께 드리는 글 한전(간부)노조는 설립 이후 회사는 물론 상호 긴밀한 파트너가 되어야 할 전력노조로 부터 철저히 무시당해 왔습니다. 구석구석 소통하겠다는 사장을 단 한번도 만난 적이 없으며, 전력노조 행사에도 자회사 발전노조 위원장들은 초대되어도 동일회사인 저는 철저히 외면 당해 왔습니다.

한전 직원인사 만시지탄http://cafe.daum.net/kepcoganbu/JHlA/284
18/02/2014

한전 직원인사 만시지탄
http://cafe.daum.net/kepcoganbu/JHlA/284

[ 전문가 칼럼 ] 한국전력 직원인사 만시지탄 제언 시사타임즈 2014.02.17 10:00 입력 | 2014.02.17 10:06 수정 [시사타임즈 = 이병한 한국전력 남서울지역본부 직원] 한전의 인사명령은 정기인사와 수시인사가 있다. 통상적으로 정기인사는 대부분 12월에서 2월 사이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수시인사는 회사 운

16/02/2014

노조 집단 입법로비는 국법질서 교란행위 한전 전력노조 "입법부를 손아귀에 넣고 꼭두각시처럼 좌지우지 하려한 상황"
http://cafe.daum.net/kepcoganbu/JHlA/282

노조 집단 입법로비는 국법질서 교란행위"입법부를 손아귀에 넣고 꼭두각시처럼 좌지우지 하려한 상황" 차진수 칼럼니스트 검찰이 공기업의 부조리를 뿌리 뽑겠다고 칼을 빼 들었다. 그동안 검찰은 눈에 보이는 피해자가 없다는 생각에서 눈을 돌린 것 같다. 그러나 이번에 검찰이 공기업 부조리에 칼을 뽑은 것은 그 피해가 국가요 국민인 것을 알았기 때

[시사타임즈 전문가 칼럼 = 박명채 한전 전력노조파업집행부 전 총무국장] 정부는 작년에 처음으로 국회에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제출하면서 공기업의 방만한 경영을 억제하고 과감한 구조조정으로 공기업 부채를 ...
16/01/2014

[시사타임즈 전문가 칼럼 = 박명채 한전 전력노조파업집행부 전 총무국장] 정부는 작년에 처음으로 국회에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제출하면서 공기업의 방만한 경영을 억제하고 과감한 구조조정으로 공기업 부채를 줄이겠다고 했다. 하지만 부채 상위 10대 공기업의 빚은 올해도 계속 불어날 전망이다.

아울러 정부는 공기업 부채가 불어나는 이유를 각종 비리와 방만한 경영에서 찾는다. 대표 공기업 한전의 부채는 잘못된 전력구조개편과 기형적인 전기요금 정책에서 기인되었음을 모든 국민이 알게 되었다. 하지만 정부는 여전히 "공기업들이 아무런 변화 없이 방만한 경영 행태를 고치지 않고 있다"며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공기업들이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우이독경의 목소리만 높이고 있다.

공기업이 받고 있던 특혜를 없애겠다는 박근혜 정부의 공기업 개혁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정부주도 개혁으로 나타나는 전쟁의 승자는 대통령도, 시장경제도 아니다. 남이 잘 되는 걸 못 봐주겠다는 반시장주의자들의 지지를 업고 갈 수 밖에 없다. 부유한 소수를 다수의 힘으로 착취하려는 것일 뿐.

공기업 직원들이 받는 대우는 이미 높은 경쟁률을 뚫고 유능한 인재를 확보한 대가를 치른 것이다. 자유경쟁에 의한 채용에서 무능한 직원을 뽑아 놓고 높은 대우를 주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공기업 대우가 낮아지면 그만큼 인재가 유출되고, 그 비용을 다른 곳에서 채우거나, 인재를 잡기 위해 다른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 누르면 다른 곳에서 튀어나오는 풍선 일 뿐이다. 공기업이 불필요한 비용을 발생시키고 있다는 것은 맞다.

그러나 그것이 정부주도의 개혁이 되면 또 다시 풍선효과를 발생시키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아니할 것이다. 공기업의 진정한 가치는 무조건 이익 창출이 아니라, 적정한 공공재의 수급을 위한 정직한 이윤이다. 공기업 직원을 착취해서 얻어낸 것이 아닌, 행복한 일터에서 만들어낸 저렴하고 값진 공공재가 바로 국민을 윤택하게 하고 희망을 주는 것이다.

정작 공기업에서 개혁해야 할 것은 경영진과 야합하여 건강한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경영권 간섭과 인사권을 휘두르는 귀족노조가 바로 그 대상이다. 최근 한국노총의 한 후보가 안녕하지 못한 시대라며, 한판붙자!! 구호로 반노동자 자본 권력과 전면전을 통해 큰 한국노총, 평등한 한국노총이라는 출마의 변을 하였다.

그러나 아이러니한 것은 정작 출마한 그가 소속된 회사에서 4선 연임의 장기집권 과정에서 반대파라고 공모제 직원이동기준에 묵시적 협의를 해주고 인사테러를 단행하였으며, 직급 간 차별 임금피크제 하는 것이 옳다고 동의 서명 하는 등, 직원 간 갈등을 누적시켜왔고, 부채덩어리 회사로 전락하는데 방관해 왔다. 또한 복지기금은 가마솥 누릉지까지 긁어 바닥을 쳤고, 최근 공기업 성과급 반납 투쟁도 용두사미처럼 시작 성명은 요란하였으나 실패에 대한 사과문 한 장 없이 슬그머니 그 꼬리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방만한 장기집권의 노동운동, 무기력한 노동투쟁이 공기업을 망가뜨리는 결과가 되어서는 결코 안녕하지 못할 것이다.

이제 한국노총과 전력노조의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변화를 갈망하는 국민에게 정책대안을 갖고 노동자가 예측할 수 있고, 노동자에게 희망을 주는 새로운 노조 집행부가 탄생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시사타임즈 전문가 칼럼 = 박명채 한전 전력노조파업집행부 전 총무국장] 정부는 작년에 처음으로 국회에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제출하면서 공기업의 방만한 경영을 억제하고 과감한 구조조정으로 공기업 부채를 줄이겠다고 했다. 하지만 부채 상위 10대 공기업의 빚은 올해도 계속 불어날 전망이다.

03/01/2014

한전사장 2014년 신년사, 화두는 집사광익
http://cafe.daum.net/kepcoganbu/JHlA/273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2일 서울 삼성동 한전 대강당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조환익 한국전력공사장은 올해 신년 화두로 ‘집사광익(集思廣益)’을 정했다고 밝혔다. ‘집사광익’은 여러 사람의 생각을 모아서 더 큰 이익과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조 사장은 “현안 문제를 피하지 말자”며 “모두가 현장에 뛰어들어 자신의 네트워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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